2011. 9. 4 (일)

* 자연양돈 매뉴얼 정리하다.

11:00 예배. 빌립전도사가 설교. 학생들이 집에 다니러 가는 주말이라 자리가 많이 비었다.

12:30 점심 식사

* 알리 할머니가 지난 주에 준 파스 바르고 복숭아뼈 부은 것이 많이 가라 앉았다고 고마워 하신다. 다행이다. 돼지우리 들러 살펴보고 방으로 와서 매뉴얼 작업 계속.

* 어제 찍은 교사연수 동영상 정리하다. 렐레 전도사와 렉 전도사에게 DVD로 복사해서 줄 것.

* 현미잡곡밥 전기 밥솥에 앉혀놓고 취침. 이젠 현미잡곡밥 짓는 게 익숙해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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