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9. 15 (목)

* 6시 민 선교사님과 교회에서 새벽 기도회.

* 사택에서 아침 식사.

* 10시부터 등록, 명찰과 노트와 볼펜 배부, 예배당 좌석 등 세미나 준비.

* 11시 김장원 목사님의 설교로 개회예배.

* 12시 점심 식사

* 14시 오후 시간을 30분 당겨서 1시 30분에 오후 프로그램 시작하다. 아짠 렉이 영어와 태국어와 라후어로 통역.

* 저녁 6시 아칸 마이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저녁 식사. 인근에 사는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기도 했다. 저녁 프로그램도 8시를 1시간 당겨서 7시로 조정하다.

* 통역을 통해서 세미나를 진행하다 보니 아무래도 밀도가 떨어진다. 참석자들의 LePSAS 학습법에 익숙하지 못한 점도 원인이 될 것이다. 내일은 나아질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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