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6시 기상.
* 7시~8시. 위싸는 학생들 통학시켜 주러 가서 무반 리에서 아르바이트 하다가 저녁 5시에 다시 학생들을 하교시켜주고 집으로 온 단다. 학생 1인당 1개월에 1,000밧을 받는데, 10명 내외가 된단다.
* 처음 예배당 지으려던 냠냐이 과수원까지 산책. 이런저런 구상. 냠냐이와 마이 싹나무 아래 밭에 옥수수를 빼곡이 심어놓았다. 펑깨우 할머니는 참으로 부지런하고 건강하다.
내 걸음으로 200보*180보 정도 된다.
* 08:00 아침 식사. 김장원 선교사님에게서 전화가 왔다. 람푼에서 만나서 점심 먹고 같이 매쑤웨이 올라가자는 연락.
* 삐삐 전도사 어머니 집에 다시 가 성 돼지가 잘 먹는 풀 채집해서 이름과 함께 캠코더로 촬영.
11:00 퉁후아창 출발 1시 넘어서 람푼 도착, 람푼 교회 부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함께 매쑤웨이로 오다.
* 돼지우리에 들러 돼지 김치 담그는 일 도와주고, 쿤 아차와 함께 사료 배합해서 주고 방으로 들어오다.
* 김승재 장로님이 이 집사와 함께 오셔서 태권도 수업을 하고 가셨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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