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: 새벽에 일어나 예배 시간까지 자연양돈 매뉴얼 작업하다.
11:00 예배
12:30 온 교인이 함께 점심 식사
오후 : 매뉴얼 작업 계속
* 신주용 선교사님에게서 전화가 왔다. 한국 단기들 그 동안 수고했고, 하영이도 9월 초에 귀국하는데, 위로회 겸 환송회 겸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자고 치앙마이로 내려오라는 김장원 선교사님의 연락이란다.
* 3:00 출발
* 5:00 두엉 따완 호텔 해물 buffet로 저녁 식사
김장원, 안임숙, 예리, 신주용, 김미정, 어성수, 김하영, 전도웅
* 7:00 Mercure Chiang Mai Hotel에 투숙
* 8:00 각자 지나온 이야기와 기도제목 나누고 함께 기도
* 11:00 취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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