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8. 5(금)

* 새벽 예배 후 8시에 태완이를 준비시켜 아칸마이로 가서 신주용 전도사에게 인계해 주었다. 캘거리 팀과 합류하게 하다.

* 새끼 돼지 피부병 증세를 보니 밤새 새 살이 돋은 듯 하다. 오후까지 더 관찰해 보아야겠다. 미생물 발효액이 침으로 효과가 탁월한 듯하다,.

* 점심은 사택에서 김장원 선교사, 덕수, 성수, 나 넷이서 라면과 순대로 먹다. 전기용접기, 양돈규모 30, 자기주도학습 체제를 위한 교사회 등에 관해서 의견 나누다. 다음 주 수요일에 5차원 시상이 있다고 한다. 15분 정도 격려의 말을 해 주라고 한다.

* 쿤 아누차가 전기용접기 견적을 내 왔는데, 부속 부품까지 합해서 15,500밧이 넘는다. 50만원 정도이다. 나중에 돈이 마련된 뒤에나 장만해야겠다.

* 다음 주 주말에 캘거리 팀이 퉁후아창엘 간댄다. 영훈이 환송 일도 있고 해서 나도 이번 주엔 가지 않고 다음 주에 같이 가도록 해야겠다.


* 저녁에 영훈이 환송 식사, 무까따에서. 차가 마당에 빠져 견인차를 불러 겨우 나옴. 우리는 롯순을 오게 해서 먼저 오다. 금요 전체 예배에서 영훈이 송별 인사. 영어로 하고 렉 선생님이 태국어로 통역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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