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6시 기독사학교 도선관에서 학생들과 함께 새벽 QT.
* 7시 아칸마이에서 CHE 참석 선교사님들과 함께 아침 식사. 역시 집에서 다니는 방식은 집중도 되지 않고 시간도 잘 지켜지지 않아 비효과적이다. TOT1부터는 훈련비를 조금씩이라도 받으면 좀 나아질른지 모르겠다.
* 8시 반이나 되어서 시작. 그래도 아직 오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.
* 어제보다 분위기는 더 진지하다. 각자 자기 마을의 변화될 모습을 놓고 서로 발표와 토론을 하다 보니 진지해지지 않을 수가 없나 보다.
* 4시 컥무에서 미생물 배양액 만드는 법 실습. 배지를 A Team은 당밀로, B Team은 혼합곡 죽으로 했다, 재료는 만산파랑, 까르틴, 야덕마이씨카우, 팍붕, 그리고 부엽토 갠 물이다.
* 19:00 예배당에서 이판호 집사가 전도사님 2사람에게 심천사혈과 카이로프락틱을 해 주신다. 김장원 선교사님도 어깨에 사혈을 받았다. 피가 많이 안 좋다. 민 선교사님은 오락틱과 사혈 훈련을 받으면 목회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. 전도사님 2분이 부황기셑을 사다 달라고 부탁하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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